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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재개발(수진1구역) 단독주택 물건
출처 부동산태인 등록일 2020-10-20 조회수 725
성남 재개발(수진1구역) 단독주택 물건


최근 몇 년 아파트 시장은 매우 뜨거웠습니다. 그 중에서 신축아파트 및 준신축에 대한 선호도 매우 높았었습니다. 서울을 비롯하여 경기도 일부지역은 이제 개발할 가용토지가 많지 않아 정비사업에 의한 공급이 아니면 신축아파트 공급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성남 수진동에 재개발 예정구역으로 되어 있는 곳에 단독주택이 경매로 진행되었는데요. 역시나 감정가를 상회하는 가격에 낙찰이 되었습니다. 수진1구역은 현재 진행예정인 성남시 재개발예정구역 중 가장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곳입니다.

(출처:부동산태인)

대지면적은 63.1㎡입니다. 성남 구시가지는 예전에 이주단지로 조성된곳이다 보니 단독주택의 토지 면적이 거의 비슷비슷합니다.

(출처:부동산태인)

임차인들은 말소기준권리보다 앞서 대항력을 갖추고 있으나 확정일자순서가 모두 빨라 전액 배당을 받을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장** 임차인의 경우 한가지 짚고 넘어갈 부분이 있습니다. 현재 소유자인 이**씨가 2005년에 낙찰을 받아 소유권을 취득했는데 장** 임차인은 2000년도에 전입신고 한 것으로 나옵니다. 즉, 이**씨가 낙찰받을 경매사건에서도 임차인이었을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이런 경우 조심해야 할 사항이 임차인의 확정일자는 1번 밖에 사용할수 없으므로 이**씨가 낙찰받은 사건에서 배당요구하여 확정일자를 사용한건지 아니면 낙찰후 재계약을 한것인지 확인해 봐야 합니다. 만약 종전사건에서 어떤 사유로 배당을 받지 못한채 현재 진행되는 사건에서 또 같은 계약서로 배당요구하였다면 배당을 받지 못하기 때문입니다.(대법원 2005다21166 판결참조) 임차인이 대항력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확정일자를 두 번 사용한 것은 아닌지를 파악해 보면 됩니다.

과거사건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출처:부동산태인)

장** 임차인은 과거사건기록에는 대항력이 없고 확정일자가 2003.1.24. 로 나옵니다. 현재 경매사건에서는 2005.5.11. 에 확정일자를 받은 것으로 나오므로 이**씨가 낙찰을 받은후 재계약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2005.5.11. 은 이**씨가 낙찰받은 사건의 배당기일이라 배당받으면서 재계약을 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새로운 계약서가 작성되었을 것이므로 앞서 언급한 확정일자로 인한 문제는 발생하지 않겠습니다.

최근 집값상승에 힘입어 성남에 신축아파트도 30평형대가 호가기준 13억전후 정도까지 올랐습니다. 낙찰받은 가격에 분양신청 평수에 따른 추가분담금을 고려하더라도 새아파트 시세대비 저렴하게 취득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투자기간이 다소 긴 것이 단점이지만 입지가 좋은곳들은 투자기간대비 어느정도의 수익률을 가져다 줄것입니다.

성남, 안양, 구리, 수원, 광명 등 정비사업이 잘 진행되거나 진행예정인곳들의 부동산들은 당분간 꽤 인기가 많을것으로 보입니다.

부동산태인 칼럼니스트 타워우리부동산중개사무소 우광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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