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강좌
뉴스레터
공지사항
신간도서
부동산뉴스
경매지식
경매의기초
경매이야기(동영상)
경매권리분석
경매관련법률판례
부동산세금
전문가칼럼
부동산사이트
지역개발정책
태인보도자료
부동산생활백서
경매특강
경매서식
이벤트

전문가칼럼 칼럼보기 홈 > 교육/뉴스 > 전문가칼럼

(주)퍼블릭 옥션(Public Auction) 김동희 대표

현) 공·경매 교육아카데미 원장
현) 부동산투자상담연구소소장
현) 법무법인 강산 한국손실보상실무연구소 자문위원

저서 :
"공매.경매와 부동산투자분석" 출간(2009.7.14)
"실전공매 완전정복" 출간(2010.2.19.)
"남들 경매할 때 나는 공매한다" 출간(2011.2.15)
"판사님 배당에 이의가 있습니다" 출간(2011.2.25)

※ 본 게시물의 저작권은 (주)디지털태인에 있으며, 저작권자의 동의없이 게시물을 복사, 유포하거나 링크할 수 없습니다.

배당금 받을 채권 양도·양수 계약시 유의할 사항과 작법한 배당요구 방법
분야 공매 조회 1078
배당금 받을 채권 양도·양수 계약시 유의할 사항과 작법한 배당요구 방법









1. 2015다26009 배당이의 (가) 파기환송

[배당금채권에 대한 전부명령의 효력이 문제되는 사건]



◇ 집행채권이 양도된 경우 양수인이 배당금을 지급받기 위해서는 승계집행문의 부여·제출이 필요한지 여부(적극) 및 승계집행문이 부여되지 않은 상태에서 위 양수인의 배당받을 채권에 대한 압류·전부명령이 가능한지 여부(소극) ◇



승계집행문은 판결에 표시된 채권자의 포괄승계인이나 그 판결에 기한 채권을 특정하여 승계한 자가 강제집행을 신청하거나 그 속행을 신청할 수 있도록 부여하는 것이다. 강제집행절차에서는 권리관계의 공권적인 확정과 그 신속·확실한 실현을 도모하기 위하여 절차의 명확·안정을 중시하는데(대법원 2015. 1. 29. 선고 2012다111630 판결 등 참조), 승계집행문에 관한 규정도 이러한 취지에 따라 운용되어야 한다.



집행권원상의 청구권(이하 ‘집행채권’이라 한다)이 양도되어 대항요건을 갖춘 경우에는 집행당사자적격이 양수인으로 변경되며, 양수인이 승계집행문을 부여받음에 따라 집행채권자가 양수인으로 확정된다. 승계집행문의 부여로 인하여 양도인에 대한 기존 집행권원의 집행력은 소멸한다(대법원 2008. 2. 1. 선고 2005다23889 판결, 대법원 2016. 1. 14. 선고 2015다23284 판결 등 참조).



이러한 법리에 비추어 보면, 민사집행법 제248조에 따라 공탁이 이루어져 배당절차가 개시된 다음 집행채권이 양도되고 그 채무자에게 양도 통지를 했더라도, 양수인이 승계집행문을 부여받아 집행법원에 제출하지 않은 이상, 집행법원은 여전히 배당절차에서 양도인을 배당금채권자로 취급할 수밖에 없다. 이러한 상태에서는 양수인이 집행법원을 상대로 자신에게 배당금을 지급하여 달라고 청구할 수 없다. 양수인이 집행채권 양수 사실을 집행법원에 소명하였다고 하더라도 마찬가지이다.



집행채권의 양도와 채무자에 대한 양도 통지가 있었더라도, 승계집행문의 부여·제출 전에는 배당금채권은 여전히 양도인의 책임재산으로 남아 있게 된다. 따라서 승계집행문의 부여·제출 전에 양수인의 채권자가 위 배당금채권에 대한 압류 및 전부명령을 받았다고 하더라도, 이는 무효라고 보아야 한다.



☞ 채권집행절차에서 집행채권이 양도되었으나 승계집행문이 부여·제출되지 아니한 상태에서 집행채권 양수인의 채권자가 양수인의 국가에 대한 배당금채권에 관하여 압류 및 전부명령을 받았고, 이후 승계집행문이 부여·제출된 후에 양수인의 다른 채권자가 위 배당금채권에 관하여 압류 및 추심명령을 받았는데, 배당절차에서 위 전부권자 측에 배당이 되자 위 추심권자가 배당이의를 한 사안임. 대법원은 위 배당금채권은 여전히 집행채권 양도인의 책임재산으로 남아 있는 상태였고, 양수인이 장래의 조건부 권리로서 대한민국에 대한 배당금채권을 보유하였다고 볼 수도 없으므로, 양수인의 채권자가 받은 위 전부명령은 존재하지 않는 채권인 양수인의 대한민국에 대한 배당금채권을 대상으로 한 것으로서 무효라고 보아야 하고, 이후 승계집행문을 부여받아 집행법원에 제출하였다고 해서 위 전부명령이 다시 유효로 되지 않는다고 판단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배당받을 채권을 양도 받을 경우 근저당권이 말소되고 나서는 주의해야 한다. 배당받을 채권만 양도받으면 여전히 배당받을채권은 양도인에게 있기 때문이다. 배당받을 채권이 등기부에서 말소 전이라면 근저당권 양도·양수 계약서와 양도통지 배달증명서, 그리고 근저당권이전등기를 해서 배당 받을 채권자를 변경신청하면 된다.



2. 근저당권이 등기부에서 말소되기 전에 배당받을 채권자 변경하는 방법

<근저당권 양수권자의 배당요구 채권신고서>

홍길동의 근저당권을 이도령이 양수 받고 근저당권이전등기는 2019년 6월 00일 경료하였으므로, 근저당권자 홍길동의 배당금을 양수인 이도령에게 배당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졓讀 및 첨부서류

1. 근저당권 양도·양수 계약서젨사본 1부

1. 근저당권 이전등기한 등기사항증명서 1부

1. 근저당권 양도 통지서 송달증명서 1부



3. 근저당권이 등기부에서 말소 후 배당받을 채권자 변경하는 방법

<근저당권 양수권자의 배당요구 채권신고서>

홍길동의 근저당권을 이도령이 양수 받고, 채무자에게 양도통지 후 배당 받을 채권에 대해서 별첨서류와 같이 승계집합문까지 완료하였으므로, 근저당권자 홍길동의 배당금을 양수인 이도령에게 배당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입증 및 첨부서류

1. 근저당권 양도·양수 계약서젨사본 1부

1. 근저당권 양도 통지서 송달증명서 1부

1. 배당받을 채권 승계집행문 사본 1부



4. 경매절차에에서 근저당권이 말소되면 일반채권을 양수 받게 되므로 배당요구의 효력을 승계하지 못한다.



따라서 앞의 2번과 같이 승계하고 '근저당권 양수권자의 배당요구 채권신고서'을 배당금 지급 전에 제출해야만 한다.

그렇지 못하고 근저당권이 말소 후 근저당권 양도양수 계약으로 양도 받았으나 실무에서 배당 배제가 되므로 인해서 고생한 제자분 들이 있다.

이런 경우에 대법원은 근저당권자의 우선변제권으로 배당금을 양수인에게 남겨 두고 공탁해야 한다.

그리고 양수인은 양도인이 배당받을 채권을 또다시 양도받고, 승계집행문까지 부여받아 배당금을 수령 받는 절차가졛却鄂求.

이러한 절차를 통해서 어렵게 배당 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준적이 있는데, 제자분들은 일주일 동안 천국과 지옥을 왔다 갔다하는 경험을졛杉鳴 한다.



부동산태인 칼럼니스트 ㈜채움과 사람들 김동희 대표







현재 0/최대 300byte (한글 150자, 영문 300자)

◆ 무료열람 추천물건 + 무료열람 추천물건 더 보러가기

동부[06]
2018-52218(5)

강동구 강일동

470,000,000
376,000,000

여주[03]
2019-611(1)

양평군 강하면

607,155,600
425,009,000

안양[02]
2018-4285(1)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

605,000,000
484,000,000

수원[16]
2019-502814(1)

수원시 영통구 신동

302,000,000
211,400,000

청주[02]
2019-1681(1)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319,916,210
204,746,000

top▲

지식(용어)검색
즐겨쓰는검색
나의관심물건
나의관심신건
최근 본 물건
 
지식(용어)검색

재미있고 유익한 이번 주 화제의 낙찰 물건 보러가기
낙찰통계를 알면 낙찰가가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