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강좌
전문가칼럼
공지사항
신간도서
부동산뉴스
경매지식
뉴스레터

부동산뉴스

8개 부처 협업으로 지역활력타운 10개소 선정
출처 국토교통부 보도일 2024.05.10 조회수 16
□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와 교육부(장관 이주호),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 등 8개 부처는 ’24년도 지역활력타운 공모 결과 10개소를 선정하였다.

ㅇ 선정 지자체는 강원 영월, 충북 보은, 충남 금산, 전북 김제‧부안, 전남 구례‧곡성, 경북 영주‧상주, 경남 사천이다.

ㅇ 영월, 금산, 구례는 대도시 은퇴자, 귀농·귀촌인을 위한 타운하우스및공공 임대주택, 친환경 전원주택과 복합 커뮤니티센터를 갖춘특색있고 품격있는 주거환경을 조성한다.

- 올해 선정된 지역활력타운 사업을 통해 총 672호(분양 309호, 임대 363호)를 공급한다.

ㅇ 부안, 곡성, 상주에서는 농산업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정착을 지원하고, 스마트팜을 통한 소득 창출과 지역자원을 연계하여 일자리 매칭에 나선다.

ㅇ 보은에서는 지방이전을 원하는 청년들을 위해 블록형 단독주택을 건립하고 청년 창업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ㅇ 김제, 영주는 지평선 제2일반산업단지와 첨단베어링 국가산단 조성 등으로 유입되는 청년 근로자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주거·문화·체육· 돌봄을 연계한 새로운 생활거점을 조성한다.

ㅇ 사천은 우주항공청 설립으로 유입되는 청년층의 정착 지원을 위해 도심생활 인프라, 신규 일자리를 갖춘 멀티플렉스 주거단지를 구축한다.
(☞세부 사업별 특징은 참고 첨부)

□ 지역활력타운은 은퇴자와 귀농귀촌 청년층 등에게 주거, 생활인프라, 생활서비스를 8개 부처가 통합지원하여 살기좋은 전원마을을 조성하는사업이다.

ㅇ 올해부터 교육부의 참여로 총 협업부처는 8개로 늘어났다. 지원사업도 전년도 10개에서 18개*로 대폭 확대되었다.

* 지원사업(18개): 국토부2, 교육부1, 행안부2, 문체부1, 농림부2, 복지부3, 해수부2, 중기부5

□ 지역활력타운 지원대상으로 선정되면 지자체가 자율 선택한 부처별 연계사업에 대한 통합적 국비지원과 「지역개발지원법」에 따른 인‧허가 특례* 등 다양한 행정적 지원을 받게 된다.

* 「지역개발지원법」에 따른 지역개발계획 신속 수립, 67개 규제특례‧인허가 지원 등

ㅇ 올해 선정된 10개 사업지는 편리한 교통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갖춘 우수입지이며, 향후 조성될 생활인프라와 서비스를 통해 편의시설‧ 일자리 등이 복합된 지역대표 명품마을로 재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 국토교통부 이상주 국토도시실장은 “지역활력타운 사업은 8개 중앙부처가 협업하여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는 대표사례”라며,

ㅇ “지역활력타운이 은퇴자, 귀농귀촌 청년층 등의 안정적인 지방정착과 지역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담당부서 국토정책관 지역정책과

책임자 과 장 장순재(044-2001-3662)
담당자 사무관 윤광현(044-2001-3669)

이전글 : 경매차익을 활용해 전세사기 피해자의 보증금 피해를 최대한 회복
다음글 : 진현환 1차관,“1기 신도시 선도지구 준비에 만전”